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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지역별 기후변화

우리나라도 1912년 이래로 지구온난화와 도시화 효과로 평균기온이 1.5℃가 상승하였다. 특히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의 최저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고 강수의 횟수보다는 집중 호우 발생의 증가로 강수량이 증가하였다. 그 여파로 1990년대의 겨울은 1920년대에 비해 약 30일 정도 짧아진 반면, 여름과 봄은 20일 정도 길어져 개나리, 벚꽃등 봄꽃의 개화시기가 빨라졌다. 우리나라 지역별 피해사례 신의주:
8월 압록강 홍수 230채 가옥이 붕괴, 관전현은 4명 사망, 4명 실종 서울:
8월 중 24일간 비 내림
102년 만의 물폭탄으로 8,000가구 침수(9월 하순)
102년 만의 '4월 한파' 낮 최고기온 7.8℃
한강수영장에 60만명 방문으로 역대 최고기록
8.20일 전력사용량 사상최대 기록(6988만 6000kw) 강원:
동해안 봄철 일조시간 1973년 이래 최악(평년 625.8시간에서 482.8시간)
강릉 37.1℃의 폭염 충청:
기온상승과 기주식물의 증가(숙주식물)로 돌발병해중'꽃매미' 3년만에 3천배 증가 당진군,태안군,예산군,서산시,홍성군.신안군:
태풍 '곤파스'피해로 재산피해 1,189억원 발생 대구:
3월, 53년만의 눈폭탄으로 1000여곳 초·중교 임시 휴업령 부산:
3월, 5.4cm의 눈으로 항공기·여객선등 무더기 결항
266.5mm 폭우로 주택·도로침수,산사태 발생 전남:
8월, 국지성 집중호우(최고 240mm),시간당 최고 71.5 폭우로 가옥침수,산사태 등 제주:
5.1mm 해수면 상승으로 '용머리 해안' 관광지 침수

2050년 우리나라 기후변화 영향

  • 홍수 범람과 해일 등 자연재해 피해 증가 우려
  • 산사태 및 도시 침수 가능서 증대
  • 수산자원의 유형 및 생태계 변화 가속화
  • 고온 관련 질병, 감염성 질환 등 환경보고 악화 -> 이런 일은 없어야 되겠죠….
2050년 우리나라 기후변화 영향 해수면 침수(2100년):
서울 면적의 4배가 넘는 2,485 ~ 2.643km2 침수 예상
군산, 목포, 남포, 신의주 등 침수위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열대성 외래식물 및 병해충 확산:
농업과학기술원 동해에서 참치잡이 가능:
대구·명태 등 한류어종 감소 
참치·고등어 등 난류어종 증가
국립수산과학원 스키장 물썰매장으로 변화:
운영비 부담으로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이나 물썰매장으로의 시설 변화
환경부 소나무 고사 위기:
강원, 경북 북부 산지에만 서식지 국한
국립산림과학원 전국 아열대권 진입:
아열대 기후구 경계선이 서울 - 대전 - 남원 - 구미 - 안동 - 포항까지 북상
국립기상연구소 사과재배지 북상 및 키위농사 확대:
백두대간 등 고산지대에서만 품질 좋은 사과 농사 가능
농촌진흥청 벼 생산량 감소:
이상 기후로 5 ~ 10% 갸량
환경부 진해벚꽃축제 불가능:
겨울이 따뜻해져 꽃이 피지 않거나 균일하지 않게 개화
경희대 태풍·가뭄 등 자연재해 증가:
고온현상 및 호우 빈도 증가
국립기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