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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포조어
산포조어
고기 낚는 돛배와 백로, 갈매기가 어우러진 광경을 절경으로 품제 하였는데 고기 낚는 돛배의 어부들의 수고로움을 헤아리지 않았다 하여 “고기 낚기”를 “고기를 살핌” 으로 고쳐야 옳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어둠이 짙어가고 멀리 수평선상에 수백 척의 어선들이 하나 둘 불을 밝히면 그 불빛이 밤바다에 반사되어 불야성을 이루는데 그 장관을 바라보며 제주의 바닷가에서 강태공처럼 한가로이 낚싯대를 드리우면서 보는 제주의 바다! 그런 야경 속에서 낭만을 느끼는 멋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일 것입니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방산
산방산
산방산 한 귀퉁이에 굴을 파고, 그 속에 무덤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쉽게 그것을 찾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그 무덤을 파헤쳐 시체를 꺼내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었다. 그 시체는 조금도 상하지 않은 채 살아 있었다. 더구나 겨드랑이에 날개까지 돋아 있었다. 사람들은 너무나 놀란 나머지 그 날개를 도끼로 찍어 잘라 버렸다. 그러자 그 사람은 곧 죽어 버렸다. 사람들은 그 시체를 다른 곳으로 옮겨 장사지내 주었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천지연
천지연
서귀포에 살던 순천이라는 어여쁜 처녀가 법환 으로 시집을 가버리자 짝사랑을 하던 명문이라는 총각은 한탄을 하며 건달이 되어버린다. 친정에 들리러 온 순천을 겁간하려하자 천지연에 살던 용이 명문을 낚아채서 하늘로 솟아올랐다. 이때 순천은 바닥에 떨어진 여의주를 줍게 되는데 이후 순천의 집안은 모든 일이 잘 되었다고 한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섶섬
섶섬
옛날 섶섬에는 커다란 귀가 달린 새빨간 뱀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이 뱀은 용이 되는 것이 소원이어서, 매달 초사흘 날과 초여드레 날이면 용왕님께 기도를 하였다. 그러기를 3년 마침내 용왕님이 나타나 “섶섬과 지귀도 사이에 숨겨놓은 야광주를 찾아오면 용의될 수 있을 것이라는 약속을 받고 지귀도와 섶섬 사이를 찾아 헤맸다. 그러나 워낙 암초로 뒤덮인 물속인지라 야광주를 찾아내지 못하고 병들고 끝내 죽고 말았다. 그 후 비가 오려면 섶섬의 정상에는 안개가 끼었다. 사람들은 이것이 죽은 뱀의 조화라고 생각했다. 섶섬을 “줄폭도” 또는 “사도”라고도 한다. 부락에서는 음력 매달 초사흘 날과 초여드레 날에 제사를 지내 주었으며 제주도에 있는 뱀의 사당을 ‘여드렛당’이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발췌 : 즐거운 제주 (제주넷)_p.150>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녹담만설
녹담만설
초여름까지 녹지 않는 눈 속에 고여 있는 백록담의 맑은 물은, 사슴을 타고 온 신선이 마셨다는 전설을 결부시켜, 속인이 함부로 가까이 할 수 없는 선경이라 하여 십경에 넣었다고 합니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백록담
백록담
한라산은 영산이라 해서 신선이 와서 놀았다. 교래리에 사는 포수가 사냥을 하다가 백록(흰 사슴)을 잡았는데 죽은 사슴을 보니 흰 사슴이었다. 포수는 땅에 엎드려 진심으로 사죄를 하였고 겨우 목숨을 주지할 수 있었다. 한라산을 영산으로 생각하듯 백록도 생각한 것이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실기암
영실기암
원래 이곳은 “신령스러운 골짜기”라 불렸습니다. 신령스러운 위대한 힘으로 언제나 제주 섬을 지켜 준다고 믿었으며, 그 곳의 기이한 바위는 오랑캐를 물리쳐 주는 장군의 형상이라 여겨 오백장군이라 불렀습니다. 예로부터 큰 힘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수련하여 신기를 얻기도 한 신성한 곳이며, 산방굴사의 산방과 짝을 맞추기 위하여 십경에서는 영곡을 영실이라 고쳐 부른다고 합니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쉬리의언덕
쉬리의언덕
멀리 컨벤션 유리벽이 햇볕을 받아 눈이 부시도록 반짝거리고, 발아래로는 푸른 파도가 밀려와 모래사장에 하얗게 부서지는 아름다운 중문 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는 신라호텔 앞 언덕에 있다. 벤치 옆으로 늘 푸른 잎을 자랑하는 소나무 한 그루가 벗하고 있어 쉬리의 언덕은 외롭지 않을 것 같다. 우리의 가슴에 남아있는 쉬리의 마지막 촬영지 쉬리의 언덕은…….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수목마
고수목마
고수는 오래된 숲으로 천연림을 뜻합니다. 지금의 황사평 부근이 고수라고 주장하는 이가 있으나 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와전된 말인 듯 하며, 한라산록 전 지역에서 방목되는 말떼를 제주의 절경으로 뽑은 것을 말합니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라도애기업게당
마라도애기업게당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에 자리한 유인도인 마라도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관광지로 하루에도 유람선이 몇 차례 다닌다. 가파도와 달리 모자처럼 솟아 있고 나무가 없는 섬이어서 유독 바람을 타는 섬이다. 잊혀져가는 제주의 주요민속관광자원에 대한 가치발굴과 원형보존을 위해 제주민속관광 자료를 동영상, 그래픽, 플래쉬애니메이션 등으로 디지털화 하여 학계, 학생,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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